버라이어티 팩 2종 출시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36,200 전일대비 4,800 등락률 -3.40% 거래량 138,879 전일가 141,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은 소포장으로 취식 편의성을 높인 '마이구미' '왕꿈틀이' 버라이어티 팩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리온 마이구미 왕꿈틀이 버라이어티 팩 2종[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 마이구미 왕꿈틀이 버라이어티 팩 2종[사진제공=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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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구미 버라이어티 팩은 다양한 맛을 동시에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포도, 청포도, 복숭아에 파인애플 맛까지 한 봉지에 담았다. 왕꿈틀이 버라이어티 팩은 오렌지, 복숭아 맛 미니꿈틀이와 함께 소포장마다 콜라 또는 요구르트 맛 왕꿈틀이를 무작위로 넣어 '펀(fun)' 콘셉트를 한층 강화했다. 소포장한 젤리 25개를 담은 패키지로 취식 편의성이 높아 아이들 간식이나 가족, 친구 등과 부담 없이 나눠 먹기에 좋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오리온은 1992년 마이구미를 출시한 이후 왕꿈틀이,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 등을 선보이며 국내외 젤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알맹이 시리즈는 출시 2년 만에 국내 누적 판매량 3000만 봉을 넘어섰다. 중국과 베트남에서는 각각 현지명 '궈즈궈신' '붐젤리'로 선보여 글로벌 제품들과 경쟁하고 있다. 러시아에도 최근 젤리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현지명 '젤리보이'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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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스테디셀러인 마이구미와 왕꿈틀이의 포장단위를 소포장 제품으로 출시하면서 취식 편의성뿐만 아니라 맛과 재미 요소까지 강화한 만큼 어린이집이나 학원, 회사 탕비실 간식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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