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신기한 의공학이야기' 2회차 강연
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18일 청사 상상홀에서 신기한 의공학 이야기의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황재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를 초청해 ‘인간을 위한 신비로운 초음파 이야기’라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초음파 기술과 이를 이용한 인체의 장기를 관찰하는 방법, 질환을 치료하는 기술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황 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 학사와 서울대학교에서 의공학 석사,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의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원 등을 지냈다.
‘신기한 의공학이야기’는 온라인 사전 예약 후 현장 입장이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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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사전 예약 참석자를 대상으로 특별 기념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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