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이후 가장 포근한 11월 날씨를 기록한 지난 2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한 시민이 반팔 차림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907년 이후 가장 포근한 11월 날씨를 기록한 지난 2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한 시민이 반팔 차림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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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기온이 3도까지 뚝 떨어진 7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입고 이동하고 있다. 강진형 기자aymsdream@

서울 아침 기온이 3도까지 뚝 떨어진 7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입고 이동하고 있다. 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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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까지만 해도 늦여름 날씨를 기록했던 우리나라에 7일부터 전국적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서울 아침 기온이 3.6도로 올가을 들어 최저기온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5~7도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도로 결빙과 농작물 피해 등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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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파는 북극에서 발원한 한파가 남하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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