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2일은 평년기온보다 높겠다. 충북 남부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을 찾은 시민들이 단풍길을 걷고 있다. 강진형 기자aymsdream@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을 찾은 시민들이 단풍길을 걷고 있다. 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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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8~18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21~2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17도와 24도, 인천 18도와 22도, 대전 15도와 25도, 광주 15도와 26도, 대구 12도와 26도, 울산 13도와 26도, 부산 17도와 25도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전날 국내에서 발생하고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한 탓에 오전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에서는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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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에 2일 오후부터 순간풍속이 시속 70㎞(산지는 시속 90㎞) 이상인 강풍이 불겠다. 강풍이 부는 지역은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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