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확대 운영
기존 주 2회(월,목 13:30~17:30)에서 주 5회(월~금 13:30~17:30) 운영...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관심 높이기 위한 버스 음성 광고 실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기존에는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운영했으나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로 확대한다.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동일하다.
‘1인 가구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는 사회초년생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여건에 밝은 주거 안심 매니저를 위촉해 전·월세 계약 상담, 집 보기 동행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1인 가구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를 알리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성북구에 소재한 대학가(고려대, 국민대, 한성대) 주변으로 버스 음성 광고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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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전세 사기 등 부동산계약 관련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부동산계약 관련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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