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동부보훈지청, 창원 용지문화공원서 11월 5일 독립문화제 개최
‘영웅’ 만나고 체험 마당
즐기는 재미, 선물은 덤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오는 11월 5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Go때 Go마음 Go대로∼ 대한독립만세! 독립문화제를 연다.
이 행사는 연중 펼쳐지는 보훈문화제 중 마지막 테마 ‘독립’을 주제로 한 청소년 체험 문화행사로 기획됐다.
이날 용지문화공원에서는 안중근 ‘영웅’뮤지컬을 모티브로한 주제공연, K-pop댄스 무대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용지문화공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 드론원리로 날리는 종이비행기, 나만의 대한민국 굿즈만들기, 지구GREEN텀블러파우치, 인생네컷 포토박스, 의열단 의복체험, 샌드아트로 만나는 나라사랑, 현충시설 소문내기, 제복영웅 감사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미션마다 주어지는 경품을 받는 재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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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지청장은 “선선한 가을 막바지, 순국선열의 날인 11월 17일 앞두고 가족 나들이 같은 행사에 창원지역 청소년, 시민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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