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서·경북 북부·강원 영동엔 일부 비

대체로 흐렸던 전국이 연휴 다음날인 10일 아침부터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에는 이른 새벽까지, 강원 영동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가 각각 5~20㎜, 5㎜ 내외이며 강원 영동은 5~20㎜로 예보됐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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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인다.


동해상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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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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