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자정 해소 전망

추석 연휴 나흘째인 1일 오후 주요 고속도로에선 귀경하는 차들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이틀 앞둔 27일 상공에서 바라본 서해안고속도로에서 귀성객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항공촬영협조=서울경찰청 항공대, 조종사: 경위 신승호-경위 박지환, 승무원: 경위 박상진]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이틀 앞둔 27일 상공에서 바라본 서해안고속도로에서 귀성객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항공촬영협조=서울경찰청 항공대, 조종사: 경위 신승호-경위 박지환, 승무원: 경위 박상진]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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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승용차로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24분, 울산 6시간4분, 대구 5시간24분, 광주 4시간50분, 강릉 4시간14분, 대전 2시간28분 등이다.

오전 9시 기준 소요 시간과 비교하면 1시간가량씩 늘어났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산 분기점∼석계 7Km, 영천 분기점 부근∼영천 분기점·신탄진 휴게소∼신탄진·천안∼천안 부근 2Km, 비룡분기점∼대전 부근 7Km, 청주 분기점∼옥산 부근 13Km, 안성 부근∼안성분기점 부근 9Km, 양재 부근∼반포 5Km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부산 방향은 경주 부근∼경주 4Km, 북대구∼도동분기점 7Km, 옥산분기점 부근∼옥산 12Km, 천안분기점 부근∼목천 부근 4Km, 오산∼남사 7Km, 잠원∼서초 3Km 등 구간에서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선 목포요금소 부근∼몽탄2터널 부근 5Km, 고창 분기점∼고인돌 휴게소 7Km, 서김제부근∼동서천 분기점 21Km, 당진 분기점∼서해대교 부근 18Km, 서평택분기점 부근∼팔탄분기점 부근 12Km, 매송∼용담터널 2Km, 일직분기점∼금천 4Km 구간에서 정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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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는 이날 귀경길 정체가 오후 5∼6시에 가장 심해졌다가 오후 11시에서 자정 사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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