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선수 안대명, 카누선수 김휘주·조영빈

국립창원대학교 안대명, 김휘주, 조영빈 선수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27일 대학에 따르면 체육학과 일반대학원에 재학 중인 안대명 선수는 사격 국가대표로 나가, 지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에 이어 2연속 메달을 정조준한다.

체육학과 졸업생 김휘주, 조영빈(2018학번) 선수는 카누 용선 국가대표로 선발돼 중국, 일본 등의 선수들과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안대명(가장 왼쪽부터), 김휘주, 조영빈, 지민형 선수. [사진제공=창원대학교]

안대명(가장 왼쪽부터), 김휘주, 조영빈, 지민형 선수. [사진제공=창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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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 일원에서 열린다.

창원대 선수들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867명은 종합순위 3위를 목표로 58개 종목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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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졸업생 최초로 다른 나라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지민형(2010학번) 선수는 호주 탁구 국가대표로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 중이며 내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도 나간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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