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순

여자 에페 단체전 선수들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던 여자 에페 선수들(최인정·송세라·강영미·이혜인)은 단체전 8강전에서 인도에 45-25로 압승해 준결승에 올라갔다.


4강전 상대는 중국이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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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이기면 단체전 결승은 오후 8시 5분에 열린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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