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그룹, 10개 계열사 홈페이지 개편…사용자 편의성 큰 폭 개선
세아그룹이 그룹 산하 10개사의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큰 폭으로 개선시키고 고객에 차별화 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계열사 홈페이지 개편은 2014년 이후 9년 만에 진행된 것이다. ㈜세아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등 세아그룹의 주요 계열사 10개 사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철강소재 전문기업으로서 각 사의 철강 제품·서비스 특성을 반영한 조형물 및 세아 브랜드의 정체성을 메인 디자인에 일관된 '톤 앤 매너(Tone & Manner)'를 담아냈다. 10가지 ‘철의 이야기’를 시각화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외에도, 주요 수요산업별 제품 및 스펙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조를 유기적으로 재구성하였고, 퀵 오더(Quick rder) 메뉴를 통해 제품 주문이 보다 손 쉬워졌다. 반응형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해 이용 편의성을 큰 폭으로 개선시켰다. 특히,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등 비재무적 정보를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메뉴를 신설하고, 각 사의 ESG 중장기 목표 및 안전환경, 준법, 인권 등 다양한 활동 및 수행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세아그룹 계열사 홈페이지 개편 작업은 세아브랜드관리위원회 브랜드 활동의 일환이다. 이달부터 ㈜세아베스틸을 시작으로 10개사 홈페이지가 순차적으로 오픈되고 있다. 한편, 세아브랜드관리위원회는 세아그룹의 특수강, 강관분야 지주사인 세아홀딩스와 세아제강지주의 임직원들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그룹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 및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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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그룹 관계자는 "새롭게 개편된 계열사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습득하고, ‘세아’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경험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회사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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