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반려생활'강연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0일 오후 3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반려생활’ 강연에 참석했다.
이번 강연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소통하는 행복한 삶을 위한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자로 나선 설채현 수의사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 ‘TV 동물동장’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반려동물 행동전문가다.
‘애완견이 아닌 반려견, 새로운 가족의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한 구민 200여 명의 큰 호응을 얻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노원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의를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