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가 20일 그룹 인사를 통해 신세계L&B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됐다.


20일 단행된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신세계L&B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된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

20일 단행된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신세계L&B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된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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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송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1992년 미주리 주립대에서 신문학을 전공한 뒤 1994년 노스웨스턴대에서 마케팅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 맥도날드에서 마케팅팀장을 맡은 뒤 2004년 얌 브랜즈 피자헛 미국 본사로 둥지를 옮겨 브랜드 총괄 임원을 지냈다. 이후 2010년 오비맥주 마케팅 총괄 부사장과 전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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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대표는 2018년 12월 신세계푸드 마케팅담당 상무로 신세계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신세계푸드에선 2020년 10월 이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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