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에도 안전 중요" 현장 챙긴 택배사 CEO
노삼석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8,170 전일대비 280 등락률 -1.52% 거래량 53,255 전일가 18,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국가브랜드 물류산업 부문 대상 수상 한진, 11번가 풀필먼트 전담 운영… 이커머스 물류 고도화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대표와 조현민 사장이 18일 동서울허브터미널 등 택배 사업장을 돌아보고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고 회사가 전했다.
연중 배송물량이 가장 몰리는 추석을 전후로 현장 안전과 시설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직접 다녀왔다. 동서울허브터미널은 서울 장지동 복합물류단지에 있는 주요 터미널 가운데 하나로 특수기에는 하루 평균 75만건을 처리하는 시설이다.
노 대표와 조 사장은 상·하차 분류시설을 비롯해 소형 소터기, 자동 스캐너 등 다양한 분류시설을 살폈다. 통제실 근무 상황, 현장 종사자 편의시설 등 작업장을 살피며 추석 기간 작업 상황을 확인했다. 현장 종사자에 간식과 음료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충분히 쉬어가며 일해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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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추석 성수기 특별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선물배송을 위한 비상 운영을 하고 있다. 전국 주요 터미널 100여곳과 가용차량을 모두 가동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분류작업원을 충원해 임시차량을 추가로 투입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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