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탁구·테니스협회, ‘시민 후보’ 주광덕 후보 지지 선언
'시민 후보'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지지 선언
“생활체육·스포츠 인프라 확충할 최적의 적임자” 자발적 동참
지역 생활체육인들 "생활체육 인프라와 스포츠 인프라 확충 적임자"
주 후보 “스포츠는 가장 확실한 복지…‘런어블 남양주’ 공약 화답”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국민의힘)를 향한 지역 생활체육인들의 자발적인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남양주시 탁구협회와 테니스협회 임원진 및 동호인들은 지난 16일 주광덕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지난 13일 남양주시청 광장에 모인 수많은 시민들이 주 후보의 후보 등록을 강력히 촉구하며 이른바 '시민이 불러낸 후보'로 자리매김한 행보에 깊이 공감한 체육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
이날 협회 관계자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생활체육 시설의 불편함을 귀담아듣고,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적임자는 오직 주광덕 후보뿐"이라며 "남양주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돼달라"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이에 주광덕 후보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건강한 남양주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스포츠는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복지인 만큼, 생활체육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넓히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주광덕 후보는 16일 ▲국제 표준 '다산 헤리티지 러닝코스'개발 ▲권역별 러닝스테이션 구축 ▲5대 러닝 페스타(오남호수 나이트런, 광릉숲 트레일런 등) 정례화 등 '런어블 남양주' 공약을 발표하며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연일 정책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