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서 공채 43기 52명 참여
현지 보육원 봉사·해변 플로깅 등 ESG활동

하나투어 하나투어 close 증권정보 039130 KOSPI 현재가 39,50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62% 거래량 98,924 전일가 40,1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하나투어, 자유여행 이용객 148만명 돌파…역대 최대 [클릭 e종목]"올해는 어디로 여행갈까…중동전쟁에도 성장 이어가는 이 종목"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공채 43기 사원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투어 공채 43기 사원들이 베트남 다낭의 대표 관광명소 미케비치에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플로깅)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투어]

하나투어 공채 43기 사원들이 베트남 다낭의 대표 관광명소 미케비치에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플로깅)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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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터디투어는 지난해에 입사해 올해 1년을 맞이한 52명의 사원에게 리프레시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했다.

43기 사원들은 다낭시에서 운영하는 보육원에 방문해 결손가정 아동,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물하고 43기 이름으로 기부금과 간식을 전달했다. 다낭의 대표 관광명소 미케비치에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플로깅)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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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관계자는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여행 문화를 이끌어갈 사원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민의식과 업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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