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더 헤리티지 광동 쌍화'를 한정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동제약, '더 헤리티지 광동 쌍화'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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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헤리티지 광동 쌍화는 광동제약 쌍화음료의 브랜드 가치를 이은 한정판 프리미엄 제품이다. 제품은 침향에 녹용, 쌍화 농축액 분말과 엄선된 14가지 국산 원료를 넣은 ‘쌍화 침향환’, 광동의 노하우가 담긴 쌍화 원료에 청정 뉴질랜드산 녹용의 발효농축액, 6년근 인삼 농축액을 배합한 ‘녹용 쌍화정’, 9가지 원료로 진한 쌍화 맛을 그대로 구현한 ‘쌍화티백’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전통 자기 브랜드 광주요와 협업한 ‘광주요 미각 설백 복주머니형 2인 다관세트’, 서울무형문화재 손대현 장인이 직접 디자인한 ‘귀갑문 약수저’를 더했다.

더 헤리티지 광동 쌍화는 2단 목함에 각 제품을 담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쌍화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한정판 제품을 기획했다”며 “광동제약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 재해석한 특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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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동제약은 진한 맛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존 쌍화음료를 기반으로 ‘광동대추쌍화’, ‘광동유자쌍화’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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