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만공사, 18일 마린센터서 헌혈행사…입주업체도 동참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임직원 및 평택항 마린센터 입주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평택항만공사는 18일 마린센터 주차장 내 헌혈버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공동으로 헌혈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헌혈은 올들어 세 번째로,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에 대응해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및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 수행 차원에서 진행됐다.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누군가에겐 잠깐의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겐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불씨가 될 수 있다. 앞으로도 경기평택항만공사는 ESG경영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헌혈운동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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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공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2020년 7월 업무협약을 맺고 그해부터 정기적으로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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