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제46회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 개최
동의대학교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 ‘2023학년도 2학기 제46회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를 개최한다.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와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이 공동 주관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단과 총학생회가 후원하는 이번 헌혈 릴레이는 전혈 650명과 혈장 250명 등 참여 인원 900명을 목표로 생활과학관 1층 헌혈의 집 동의대 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헌혈 릴레이 참여자에게는 기본 헌혈 기념품 외에도 영화관람권 또는 문화상품권이 추가로 주어지며 이벤트로 경품과 우수 헌혈학과 시상·우수헌혈자에 대한 장학금 등이 별도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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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부산지역 대학 중 처음으로 대학 내에 설치된 헌혈의 집 개소를 기념해 1999년부터 구성원들의 헌혈 장려를 위해 매 학기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를 펼치고 있으며 지난 제45회 행사까지 릴레이 기간에만 총 5만2217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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