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LINC3.0 사업단 산학교육원이 지난 8일 캡스톤디자인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공유기업과의 협력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동명대는 이날 컴퓨터공학과, 산업디자인학과와 케이에스, 불타는고구마, 클라스카 등 부산경제진흥원 공유기업 간의 협력프로젝트 성과를 이날 공유했다.

동명대 캡스톤디자인 성과보고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 캡스톤디자인 성과보고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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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 중 하나인 탁상용 시계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MZ세대가 선호하는 형태인 오브제 테이블 시계를 디자인한 것으로 현세대의 디자인 방식을 보여줬다.

또 다른 프로젝트인 카셰어링 서비스는 현 카셰어링 서비스에 따른 규제 샌드박스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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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의 능력과 창의성을 끌어올리고 산학협력을 강화했으며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제를 해결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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