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조정선수단, ‘화천 평화배 전국 조정대회’서 메달 획득
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화천에서 개최된 ‘제17회 화천 평화배 전국 조정대회’에 출전해 무타페어, 쿼드러플스컬 2개 종목에서 메달을 받았다.
이번 대회 무타페어 종목에서 조선형, 강한나 선수가 8분 00초 8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쿼드러플스컬 종목에서 조선형, 최수진, 강한나, 손효정 선수가 7분 12초 03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BPA 조정선수단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4위를 차지해 4개 대회 연속 전 종목 메달 석권에는 실패했지만 무타페어와 쿼드러플스컬 종목에서 각각 26초 91, 0초 71의 기록을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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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조정선수단은 오는 10월 14일부터 전남 장성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올해 마지막 수상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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