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용식
광주 광산소방서는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용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대원 38명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화재진압 활동 및 구조·구급 등 보조업무를 맡음과 동시에 시민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화재 예방 활동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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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광산소방서장은 “지역주민 중 봉사 정신이 투철하고 안전의식이 높은 대원들이 임용된 만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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