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기자협회가 오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사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2023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여성기자협회, 19일 '2023 기자가 되는 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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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선우정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최대식 SBS보도국장이 '이런 인재를 원한다'를 주제로 각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자 직업에 필요한 자질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이지윤(동아일보), 조다운(연합뉴스), 김혜린(YTN), 장수현(한국일보), 위지혜(매일경제신문) 기자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순서에서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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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한국여성기자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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