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를 공식 확인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11일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수일 내(in coming days) 러시아에 찾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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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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