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는 가수 박군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문경새재 1관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토요트롯 in 문경’ 공연 무대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은 신현국 문경시장, 문경시의회 황재용 의장, 500여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무대에 오른 박군은 경쾌한 멜로디의 ‘유턴하지마’를 시작으로 ‘아침밥상’ , ‘보릿고개’, 히트곡 ‘한잔해’ 까지, 열창하며 돋보이는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가수 박군이(왼쪽)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신현국 문경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수 박군이(왼쪽)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신현국 문경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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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데뷔한 박군은 ‘정글의 법칙’, ‘트롯신이 떴다2’, ‘강철부대’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를 대중들에게 전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군은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고 감사드린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홍보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는 만큼, 활발한 활동을 통해 문경시와 시너지 효과를 내어 문경시를 더욱 널리 홍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군은 앞으로 국내·외에 문경을 알리고, 기업투자 유치, 지역특산물, 축제 등 문경시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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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박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문경시에 기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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