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유승호 '거래' 10월6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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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10월6일 새 시리즈 '거래'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거래'(감독 이정곤)는 우발적으로 친구를 납치한 두 청년의 100억 납치 스릴러로, 한순간의 선택으로 세 친구의 납치극이 시작된다. 배우 유승호·김동휘·유수빈이 호흡을 맞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사건의 시작과 함께 세 친구의 갈등이 담겼다. 자취방 옷장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려오는 가운데,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려 애쓰는 이들이 긴장감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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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개막하는 제28회 부산영화제에서 OTT 콘텐츠를 상영하는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돼 관객과 만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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