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간호학과, 지역 의료기관과 산학협력委 회의
경복대학교 간호대학이 23일 남양주캠퍼스에서 LINC3.0사업단과 함께 '2024년 우수 종합병원 취업률 향상 및 현장 맞춤형 임상실무 교육'에 대비한 산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우수 산업체 의료기관인 녹색병원, 현대병원, 추병원 등이 참석했으며, '현장 맞춤형 임상실무 및 취업률 향상을 위한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 이어 학생에 요구되는 취업 역량, 산업체 대상 재직자 교육프로그램 운영 기관의 요수도 수렴, 효율적인 현장 실습 및 취업연계 방안 등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이화자 경복대 간호학부장은 "이번 산학위원회 회의를 통해 간호 부서장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가이드 제공으로 우리 간호대 학생들이 의료기관 취업을 위해 기관의 맞춤형 취업정보 및 산업체가 요구하는 임상실무 교육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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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간호대학은 1995년에 설립됐으며 지난해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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