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돌체라떼 스틱’ 출시…스틱 라인업 확장 나서
할리스는 전국 매장을 통해 신제품 ‘돌체라떼 스틱’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돌체라떼 스틱은 할리스 노하우를 담아 에티오피아산과 브라질산 원두를 최적의 황금 비율로 블렌딩했다. 풍부한 커피 풍미와 달콤한 연유, 고소한 우유가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돌체라떼를 스틱 한 개로 즐길 수 있다. 할리스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할리스는 커피 스틱류 8종과 커피 외 리얼 벨지안 초코라떼, 콤부차 등 총 11종의 스틱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할리스 스테디셀러인 ‘바닐라 딜라이트’ 등 할리스 매장 인기 제품뿐 아니라, 다양해지는 커피 취향에 맞춰 콜드브루, 디카페인 스틱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출시한 ‘디카페인 바닐라 딜라이트’ 스틱은 디카페인 커피 수요 증가에 주목, 고객들이 할리스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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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외 초코라떼, 콤부차 등 다양한 메뉴의 스틱 제품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발효 음료인 콤부차가 대중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어디서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콤부차 스틱 2종(샤인머스캣, 피치딸기)을 출시했다. 이밖에 할리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더 다양한 구성의 스틱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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