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으로 인해 피서객이 보이지 않는 창원특례시 창원 광암해수욕장에는 세찬 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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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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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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