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헬로맨,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헬로맨 룩’ 론칭
‘팀 헬로맨’이 헬로맨 아트를 기반한 패션 컬래버레이션으로 ‘헬로맨 룩(HELLOMAN Look)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팀 헬로맨은 아티스트 범민(BFMIN)이 주축이 된 아트 스튜디오로, 그간 전시, 미디어 아트 등 다채로운 방식과 스토리를 통해 ‘헬로맨(HELLOMAN)’을 소개해왔다. 헬로맨은 ‘어릴 적 친구에게 손을 흔들며 안녕’하고 외치던 기억에서 시작한 모티브로, 작품 의도에 보다 충실한 다양한 접근법을 시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누구에게나 친근하고 편안한 일상 속 ‘웨어러블 아트피스’인 ‘헬로맨 룩’을 론칭했다.
패션 분야의 협업은 스타일리스트 정보윤 디렉터가 맡았다. 정보윤 디렉터는 한국 K-Pop의 1세대부터 4세대를 아우르는 패션을 선보여왔다. 이번 2023년 SS시즌 헬로맨 룩은 과하지 않은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로, 아트를 기반으로 해 디자인이 독창적이면서도 신나고, 누구나, 어디서나 편하게 자주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뒷목부터 어깨 라인의 선이 편안하게 떨어질 수 있도록 헬로맨 룩 만의 특수 봉제를 적용했고, 페트병 원사로 만든 에코 원단 및 촉감이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했다.
지난달엔 전시를 겸한 팝업 스토어도 열렸다. 1차 제작 물량은 2일 만에 완판하고, 2차 물량 제작에 돌입했다. 당분간은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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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헬로맨 측은 “패션에 앞서 아트로 출발한 만큼, 헬로맨 아트의 친근한 모티프가 의류 제품에도 적용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헬로맨 룩 론칭 초기부터 글로벌 유통사의 러브콜과 많은 스타로부터 사랑을 받는 만큼,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일반적인 패션이 아닌 입는 사람과 교감하고 사랑받는 친근한 헬로맨 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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