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청년공유센터 ‘청년공감’ 개소식 참석




노원청년공유센터 '청년공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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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31일 오후 4시 서울 노원구 노원청년공유센터 ‘청년공감’ 개소식에 참석했다.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 ‘청년공감’ 센터는 166.06m² 면적에 ▲물품대여실 ▲재능공유실 ▲커뮤니티실 ▲공유주방으로 구성돼 있다. 1일 2000원 내외로 86종 물품 대여, 미디어장비 사용법 등 재능공유, 청년 능력개발 프로그램 등 청년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노원구 거주 혹은 활동하는 19∼39세 청년으로, 청년공감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 오후 7시로,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해 김성환 국회의원, 김준성 노원구의장, 시·구의원, 지역 청년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경과보고, 축하공연, 기념촬영,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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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청년층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느껴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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