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여
국립광주과학관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여해 과학 교육 행사를 선보인다.
광주과학관은 다음 달 2일부터 11일까지 전북 부안군 새만금 일대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 전 세계 150여개국 4만3000여명의 청소년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동과학관을 운영한다.
이동형 전시 체험 차량 루체리움 과학스쿨과 천문 관측 차량 루체리움 스타카에 비치된 VR·AR을 비롯한 15점의 전시물을 통해 과학 탐구 및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과학관 인기 프로그램인 다양한 음악에 맞춰 로봇들이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로봇 댄스 공연도 준비했다.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영어 통역이 가능한 담당 직원이 해설을 진행해 전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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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전 세계 청소년 축제의 장인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통해 만국 공통어인 재미있는 과학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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