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직원가족 300여명 참여
1996년부터 귀산 환경정화 활동

글로벌 굴착기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는 창원시와 함께 창원공장 인근 귀산해변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22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활동에는 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 협력사 직원 및 가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폐플라스틱, 유리 조각 등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했다.

앤드류 나이트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준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볼보그룹코리아는 더 나은 세상 만들기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 협력사 직원과 가족들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사진제공=볼보그룹코리아]

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 협력사 직원과 가족들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사진제공=볼보그룹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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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그룹코리아는 1996년부터 귀산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알렸다. '1사 1산 1하천 가꾸기' 캠페인, 습지 보호활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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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활동 외 사회공헌활동도 한다. 20여년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주거환경 개선작업을 했다. 매년 3월 세계자연기금이 주최하는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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