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 21일 도민에 개방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이 21일 도민에 개방됐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을 도민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앞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타일 교체 등 내부정비와 수상안전요원 채용을 마쳤다.
수영장 이용요금은 올해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공공수영장 평균가 이하로 낮춰 종일 요금 기준 초등학생 이하는 2000원이며 그 외는 3500원이다.
야외수영장은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하고 개방된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경기평생교육진흥원은 가족이 온종일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수영장에 매점 등 부대시설을 마련했다. 또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수상 안전요원 채용 등도 진행한다.
조태훈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미래교육 양평캠퍼스 수영장 개방을 통해 올여름 많은 도민이 가족,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추억 쌓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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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흥원은 개방 당일인 21일에는 모든 방문객 무료입장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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