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새마을금고 압수수색…박차훈 회장 자택 포함
사모펀드 출자 과정 비리 의혹
검찰이 새마을금고 및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의 자택 등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20일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검찰은 새마을금고의 사모펀드(PEF) 출자 과정 비리 의혹과 관련해 지난 3월 새마을금고 중앙회와 지점 8곳을 압수 수색을 했고, 4월에도 두 차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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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지난 6일 류혁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이사에 대해 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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