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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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남 화순엘리체CC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경제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언십 대회에서 김교은(숭일고1) 선수가 마지막 퍼팅을 준비하며 신중을 기하고 있다. 김 선수는 총 142타 중 138타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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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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