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청과코너에서 대서 특집 과일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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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23일까지 일산점과 김포점을 제외한 전 점포에서 '대서'와 '중복' 맞이해 과일 할인행사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대서는 24절기 중 장마가 끝나고 가장 더운 절기로, 이 시기 수확한 청과는 당도가 가장 높다. 롯데백화점 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장마와 무더위로 잃은 수분과 영양분 섭취를 돕기 위해 준비했다"며 "여름 대표 제철 과일 수박(9kg 이상), 복숭아 (1kg), 자두 (1kg)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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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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