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실종자 수색에 투입된 해병대원 급류에 떠내려가
경북 예천군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던 해병대원이 19일 오전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경북소방당국에 따르면 최근 폭우로 산사태 등 큰 피해를 입어 이날 오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예천군에서 실종자 수색에 투입된 해병대원 1명이 호명면의 한 하천을 수색하다 급류에 떠내려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소방당국은 구조대를 투입해 강물을 따라 실종한 대원을 찾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