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서귀포의료원과 협력병원 협약
협진·환자 교류·공동연구 등 협력
이대서울병원은 서귀포의료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대서울병원은 지난 14일 이대서울병원 7층 부속회의실에서 서귀포의료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유경하 이대의료원장(왼쪽)과 박현수 서귀포의료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대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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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이대서울병원 7층 부속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과 박현수 서귀포의료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대서울병원과 서귀포의료원은 ▲협진 및 환자교류 ▲학술교류 ▲공동연구 ▲교육교류 등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식은 이화의료원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의료기관 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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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이대서울병원과 서귀포의료원은 상호 협조와 신뢰를 바탕으로 진료 협조 및 유대관계를 유지해 국민건강증진과 의료발전에 함께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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