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국제통상학부 학생들이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국제 소매&프랜차이즈 박람회(Malaysia International Retail&Franchise Exhibition)’에서 부산 중소기업 홍보대사로 활약을 펼쳤다.


부경대 국제통상학부 학생 18명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부산 소재 중소기업 8개 업체의 부스에서 기업 상품과 서비스를 해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실제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말레이시아 국제 소매 &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 부경대생들이 기업 관계자들과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국제 소매 &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 부경대생들이 기업 관계자들과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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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들은 부산 중소기업 부스 지원 활동과 함께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의 ‘2030 WORLD EXPO BUSAN’ 홍보부스 운영에도 참여해 엑스포 유치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국제통상학부 이동주, 유정호 교수와 학생들은 국립대학교 육성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맞춤형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YTP)’을 통해 이번 박람회에 단체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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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이 사업으로 부산시 대학생 통상지원단으로 활약할 청년무역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해외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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