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밤켈과 협업한 ‘멀티스토리지박스세트’를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파리바게뜨와 밤켈의 협업 굿즈인 ‘멀티스토리지박스세트’. [사진제공=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와 밤켈의 협업 굿즈인 ‘멀티스토리지박스세트’. [사진제공=파리바게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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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스토리지박스세트는 고풍스러운 샌드컬러의 스토리지 박스 2개로 구성됐다. 가볍고 튼튼한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돼,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18일부터 21일까지 '2만2000원 제품 교환 + 멀티스토리지박스세트 1만2500원'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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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사전예약 신청은 파리바게뜨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파바앱’이나 SPC브랜드 통합 앱인 ‘해피오더앱’에서 예약 가능하며 이달 27일 이후 고객이 선택한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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