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균 기준 초과 요거트…식약처, 판매 중단·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되는 요거트에서 대장균이 초과 검출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경남 김해시 소재 코리아푸드가 제조한 '케피르' 900㎖ 용량의 제품이다. 제조 일자와 유통기한이 각각 20203년 7월 6일, 2023년 8월 10일로 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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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회수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달라"며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조 업소로 반납해 달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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