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기업 임직원 대상 전문가 강연

NH농협은행은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NH 외국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3회 차를 맞은 ‘NH 외국환 아카데미’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수출입 기업 임직원 1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수출입 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수출입 분야 전문가 강의를 제공하고 수출입 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이날 강연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 관리 ▲급변하는 시대, 기업·조직에서의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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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 참석한 수출입 기업 관계자는 “시장 상황 및 환율 리스크 관리 등 수준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특히 여러 기업체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연호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수출입 기업의 외환 업무 동반자로서, 고객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교육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외환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NH 외국환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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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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