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개 유아동 브랜드 참여

G마켓·옥션은 오는 16일까지 ‘베이비·키즈 위크’를 열고, 육아용품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G마켓·옥션이 오는 16일까지 ‘베이비·키즈 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G마켓]

G마켓·옥션이 오는 16일까지 ‘베이비·키즈 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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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하기스, 팸퍼스, 매일유업, 일동후디스, 페넬로페, 슈퍼대디, 퓨어락, 남양유업, 압타밀 등 60여개 유아동 브랜드가 참여한다.

매일 달라지는 특가 상품도 소개한다. 12일 G마켓은 하기스 물놀이 팬티를, 옥션은 요미요미 주스를 선보인다. 또한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베이비 위크 15% 중복쿠폰을 매일 3회씩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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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여름철은 더위에 약한 아이들에게 더 세심하고 각별한 신경이 필요한 만큼 출산부터 육아까지 관련 인기 브랜드 상품을 엄선해 기획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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