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내년 예식 예약 오픈
'디자인 유어 웨딩 프로모션' 선봬
얼리버드 이벤트 등 혜택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내년 예식 예약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다양한 혜택을 담은 '디자인 유어 웨딩 프로모션'도 새롭게 선보인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신랑 신부 취향을 반영한 웨딩이 가능하며 총 4시간 대관으로 한 타임에 한 팀 예식만 진행해 프라이빗하고 여유롭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 스몰 웨딩을 꿈꾸는 예비부부에게 인기가 있다.
디자인 유어 웨딩 프로모션 이용 시 식대 및 무제한 와인, 홀 대관비 할인(당일 계약 시)과 건배 제의용 스파클링 와인 1병, 허니문 객실 1박, 결혼 1주년 기념 식사, 웨딩 선물(캐리어 또는 사계절 이불) 선착순 증정 등 혜택이 제공된다. 50인 이상 계약 시 웨딩 메뉴 2인 시식 무료 제공, 100인 이상 계약 시 웨딩 메뉴 4인 시식 무료 제공 혜택도 제공된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프로모션 혜택이 적용되는 예식 기간은 2024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다음 달 31일까지 2024년도 예식 사전 계약 시 추가 혜택을 선사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얼리버드 혜택으로 예식 전일이나 당일에 혼주 객실로 이용 가능한 프리미어 객실 2개를 1박 무료 제공하며,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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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3층 연회장 웨딩, 19층 '테라스194' 루프톱 웨딩 등을 진행할 수 있다. 테라스194에선 N 서울 타워와 숭례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개폐가 가능한 천장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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