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가 펜싱 사브르 여자 대학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동의대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펼쳐진 제61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한국체대를 45-35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대학부 단체전에는 동의대 소속 이다은, 장지원, 김나애, 김윤서 선수가 출전했다.

동의대 펜싱부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펜싱부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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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르 남자 대학부 단체전에는 김지원, 김준형, 나민욱, 황희성 선수가 출전해 준결승전에서 한국체대에 35-45로 패해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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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에서는 남자 대학부에서 김준형 선수와 여자 대학부에서 장지원 선수가 각각 3위에 올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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