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부산의 보호아동과 자립 준비 청년의 진로와 취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일 부산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와 지역의 보호아동과 자립 준비 청년의 진로와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성우 실장(왼쪽)과 부산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심주영 센터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성우 실장(왼쪽)과 부산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심주영 센터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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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양질의 진로·취업 서비스 제공 노력, 취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취업교육과 기업 탐방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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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이철균 센터장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청년들의 생활과 자립에 가장 필요한 것은 취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청년들이 스스로 능력을 키워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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