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파트너스·우리경영연구원 '친환경 스마트 운전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수송 부문 온실가스 저감 상호 협력 하기로
우리경영연구원은 천우파트너스와 ESG 경영 정착과 친환경 스마트 운전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송부문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수송부문 친환경 스마트 운전 확산 정책 수립 ▲온실가스 저감 참여를 위한 공동 홍보 ▲천우파트너스가 개발한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플랫폼 등 양사가 상호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공경식 천우파트너스 대표는 "친환경스마트운전을 통해 수송부문의 탄소저감에 기여하고 기업들의 ESG경영을 위한 노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수송부문 종합플랫폼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 대표는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1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환경분야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종철 우리경영연구원장은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출연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의 ESG경영 정착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양사의 발전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우파트너스는 온실가스 감축 플랫폼과 차량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ICT전문 기업이다. 자동차 관련 누적된 전자신호 빅데이터를 인공지능(AI) 기술로 판독하고 분석한다. 이어 해당 데이터를 핸드폰 앱(애플리케이션)으로 연동하여 차량의 현재 상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화면과 운전 습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개인들이 친환경 운전을 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우리경영연구원은 경영(ESG 경영 포함) 및 법률 관련 컨설팅, 자문 및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는 경영·법률 연구 전문기관이다. 금융기관 30년 이상 현장 경력을 가진 박종철 미국변호사가 원장으로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