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초복맞이 어르신 식사 대접

호텔신라 삼계탕,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기념품 후원





장충동 초복맞이 어르신 식사 대접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 장충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상철)는 초복을 앞두고 저소득 주민과 어르신 170여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해 드렸다.

호텔신라(사장 한인규)에서 삼계탕을,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대표 최종윤)에서 기념품을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날 신광교회를 찾아 직접 삼계탕을 내어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했다.

AD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50여명에게는 삼계탕을 집까지 배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