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콘텐츠와 미디어 산업 이야기 나눠

SK스토아는 알란 스타비츠키 학장을 비롯한 미국 네바다 주립대 교수진이 서울 마포구 SK스토아 사옥을 방문해 미디어 투어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왼쪽부터) 윤기웅 네바다 주립대 레이놀즈 저널리즘스쿨 교수, 알란 스타비츠키 미국 네바다 주립대 학장, 김나래 네바다 주립대 교수가 서울 마포구에 있는 SK스토아 디지털미디어 센터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SK스토아]

(왼쪽부터) 윤기웅 네바다 주립대 레이놀즈 저널리즘스쿨 교수, 알란 스타비츠키 미국 네바다 주립대 학장, 김나래 네바다 주립대 교수가 서울 마포구에 있는 SK스토아 디지털미디어 센터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SK스토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미국 네바다 주립대 교수진은 국내의 발전된 콘텐츠와 미디어 산업에 대해 직접 살펴보고자 내한했다. 특히 다양한 미디어 현장 가운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T커머스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서울 마포구에 있는 SK스토아의 디지털미디어 센터를 방문했다.

AD

이날 관계자들은 촬영 스튜디오를 둘러보고, 모바일 라이브방송을 준비하고 방송이 송출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방송 현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